'교회오빠' 하니 몇 년 전에 본
20대 젊은 남학생의 워십 영상이 떠오른다
누군가 양육 관련 커뮤니티에 그 영상을 올리자
커뮤니티에 있던 숨은 신자들이 모여 들어
그 남학생을 잘생겼다고
너무 잘 자랐다고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모습이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교회오빠' 하니 몇 년 전에 본
20대 젊은 남학생의 워십 영상이 떠오른다
누군가 양육 관련 커뮤니티에 그 영상을 올리자
커뮤니티에 있던 숨은 신자들이 모여 들어
그 남학생을 잘생겼다고
너무 잘 자랐다고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 모습이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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