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가 이소하면서 버리고간 아깽이. 루미를 키우고있었음..

나랑 가끔식 장난치고 내가 뭐하나 지켜보고있고. ..가까이에서 자고했는데



내가 둘째를 구조하고. 나서부터는 내 옆에서 안자고. , 내가 뭘하든 관심이 없어졌음..내 근방에 안오더라고...

그래서 둘째랑 보듬고 잤지...




난 루미가 이제 늙어서 그런가 했었지..


근데 최근 둘째를 다른방에 두니깐

그때부터 내옆에서 자고  은근슬쩍와서 비비고가고..내 따라다님...



그동안 둘째때문에 내옆에 안온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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