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야돈이 그리 귀여운 줄 몰랐음
닌텐도 게임 화면 속에서
야돈이 돌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것 보고 반함
야돈 포켓프라 여러 개를 구입하면
꼬리 물기도 가능하던데
괜히 그렇게 디자인을 한 것이 아니겠지
정신질환으로 의심되는 자를 보면
쿠팡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중국 여자 이야기 같은 걸로 생각하는 것 같이서
이런 글을 적을 때마다
자기 이야기라고 착각을 하는 놈이 있을까 무섭다
착각도 유분수지만
다른 사람 글도 자기가 쓴 글처럼 이용하던데
선을 넘는 것도 정도껏임
댓글 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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