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것이 가라앉지 않아 진통제 한 알 더 먹음


성모 마리아는 신자들에게 최고의 성인으로서

진심으로 '존경'을 받는데,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줄도 모르는

존경할 수 있는 이성을 찾는 사람들은

가톨릭 신자들이 성인을 존경하는 모습에서

존경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함


교회에서 워십 하는 사람 좋아하면서

존경이란 말을 입에 올리는 건

발정으로 보지 존경으로 안 쳐 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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