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 것들을 계속 적고 생각하는 건

반면교사라는 말처럼

자기 혐오하는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서일지도


내가 좋아하는 영재아 상담하는 분은

본인이 직접 그 삶을 살아 온

지능이 높은 아이들의 변호사 같은 사람인데

지능이 낮은 아이들은 사실상 배제하고

논의 대상으로 삼질 않음


무시를 한다기보다,

그들까지 대상으로 삼을 필요가 없는 거지


똑똑한 것들은 타겟 설정부터 제대로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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