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 커뮤니티는

케톤식 카페와 전래식 카페를 가끔 보는데

그곳에는 가족과 트러블이 있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주로 가족이 식단에 거부감을 보이고

잘 따라 주지 않아 답답하다는 이야기인데

그 비슷한 다툼의 과정을 거치고

식단을 장기간 유지하는 사람들이 하는 조언이 있다


강요 말고 그저 좋아진 모습을 보여 주면 된다고 함


그렇게 하면 다른 가족들도 관심을 보이게 되니

실천과 변화로 보여 주라는 소리임


그래도 안 되면 그냥 포기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


답이 없어, 그런 경우는


병원비나 잘 모아 두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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