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애 그룹에 대한 것은
거의 잘라내 버려서 알고 지내는 사람이 없지만
알고 지내던 아이 엄마 중에 공대 석사가 있었는데
공교육에 비판적이고 매우 종교적인 사람이었다
난 그 사람을 좋아하고 신뢰했는데
알고 보니 식단도 비슷해서
내가 관심을 보이니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주었고
어간장도 그 사람 추천으로 구매함
추천해 주면서도 좀 자신 없어 했는데
사용해 보니 이유를 알 것 같긴 함
잘 쓰기가 어려움
하지만 성분은 마음에 들어서 재구매를 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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