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가방 안은 거의 쓰레기통인데

비둘기 깃털이랑 돌 같은 거 주워서 담고 다니고

콩벌레가 귀엽다고 주워서

가방 파우치에 담고 다니다가 죽인 적도 있음;


다른 아이들이 쓰레기통에 버린 그림도

아깝다고 주워서 가지고 다녔는데

멀리서 보면 웃길 수도 있지만

부모 입장에선 스트레스일 수도...


물론 이 글은 마냥 웃겨서 저장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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