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아이 키우면서 서러웠다고
토닥토닥 해 달라는 글을 보았는데
자기 연민에 찌든
창녀 같은 느낌의 암탉 글과는 달리
글 단 몇 줄에 눈물이 줄줄 났음 ㅠ
창녀 같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하나 싶은데
도무지 창녀 같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 되는
표현력의 미천함을 용서해라
창녀스러운 감성 너무 싫어서
장애 아이 키우면서 서러웠다고
토닥토닥 해 달라는 글을 보았는데
자기 연민에 찌든
창녀 같은 느낌의 암탉 글과는 달리
글 단 몇 줄에 눈물이 줄줄 났음 ㅠ
창녀 같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하나 싶은데
도무지 창녀 같다는 말로밖에 표현이 안 되는
표현력의 미천함을 용서해라
창녀스러운 감성 너무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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