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이랑 EBS에서 감옥 탈출에 대한 주제로

아이들이 토론을 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저런 일은 현실에서 일어날 리 없으니까

진지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만 재미는 있다고 했다


'가족'이라는 조건이 '친구'로 바뀌었을 때

한 남자 아이가 친구에 대해 말하는 게 참 솔직해서

("친구랑 평생 간다는 보장도 없고")

아주 마음에 들었음


귀여움


7bec8870b39c32b6699fe8b115ef046c766f9f5bfd23


7bec8870b29c32b6699fe8b115ef046e5c27447b846b


7bec8870bd9c32b6699fe8b115ef046fdac971882c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