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판매한다는 농담을 보았다


오늘도 등교시키면서 여기저기 쪽팔고

개고생 하고 왔어도

아이를 판매한다는 농담은 안 함


다 큰 아들도 아니고 두 살짜리네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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