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잘 키우는 게 인생의 목표인 사람들을

'자기 자신을 잃었다고' 표현하면서

세상 둘도 없는 병신처럼 묘사하는 것을 보곤 하는데

실상은, 더 배운 사람들이

자식에게 몰두하는 경향이 더 짙었음


당연히 남자나 여자나 창녀를 좋아하지 않음


자식 잘 크는 것 외엔 바라는 게 별로 없어서

돈이 많아도 부부가 수수한 편이라

알고 지낼수록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음


이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쉽네...


물어보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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