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중 4개만 걸려있고 하나는 보이지않아서 이 비루한 걸 누가 훔쳐가나 싶었는데(예전에 전기담요 도난당한 전적이 있긴함) 아니나 다를까 이딴 건 아무도 훔쳐가지 않았음 그냥 바람에 밀려 저멀리 빨래줄 끝자락에서 떨어지니마니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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