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는 <말레나>에서 창녀로 전락한

결혼한 여자라는 배역을 맡았을 뿐이지

배우 자체는 창녀인 적이 없었지


<라빠르망>에서 만난 뱅상 카셀과는 이혼했지만

딸 둘 낳고 잘 살았음


결혼도 안 한 창녀들이

<말레나>의 유부녀 역할인 모니카 벨루치에

투사하고 있는 것 보면 웃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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