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미스터리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죽은 아이의 친모가, 친자 검사 결과, 외할머니였고
아이의 친부는 찾을 수 없었던 사건임
너무 복잡해서 글에 다 적기는 나도 머리가 아픈데
증인도 없고 바꿔치기 된 아기의 행방도 알 수 없는
정말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사건이었어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예전에 미스터리한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죽은 아이의 친모가, 친자 검사 결과, 외할머니였고
아이의 친부는 찾을 수 없었던 사건임
너무 복잡해서 글에 다 적기는 나도 머리가 아픈데
증인도 없고 바꿔치기 된 아기의 행방도 알 수 없는
정말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사건이었어
기억하는 사람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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