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여성 어린이가 쓴 '나에게 필요한 사람은

담뱃불 붙여 주는 사람'이라는 글 보고

말레나 보고 썼구나 싶어서 엄청 웃었다


창녀들이 말레나인 줄 아는 건

모니카 벨루치에 대한 모욕임


사람들이 예쁘다고 하는 것이

내가 보기엔 혐오 짤방인 적이 많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안목은 믿지 않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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