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등교 거부하는 아이 데려다 주면서

교실 밖에서 잠깐 본 아이 담임 선생님

보이시한 느낌의 젊은 여자 선생님이었는데 좋았음


1학년 때 선생님은 우울증 걸려 있었고

2학년 때 선생님은 평가 생략함...


방금 미역국 한 그릇 먹었는데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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