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아이 엄마들은

분명히 인터넷을 자주, 많이 이용했다


하지만 인터넷을 정보 탐색 도구로는

잘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았고

타인과 소통하는 도구로 많이들 쓰는 것 같았음


폴더에 논문이 엄청 쌓여 있던 적이 있었는데

논문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여부와는 별개로

양육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했던 것이었다


'내가 본' 대다수의 아이 엄마들은

그런 자료를 수집하지 않음


(돼지엄마나 그 추종자 스타일 이야기 하는 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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