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상관없이 현실에서 섹드립치는 좀 대단한 애들 있는데


예전에 알던 애는 되게 성적인 얘기 좋아하고 술도 좋아하고 해서 밝히겠네 싶었는데


유부남 건드려서 이혼 시키고 그거 뺏어서 임신했다가  잘? 살고 있고


요번에 알게 된 애는 술 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스킨쉽 좋아하고 그래서 으음 했었는데

남친 고추 작니 속궁합 안맞니 얘기하다가 


한달전에 직장에서 알게된 고객이랑 한달동안 남친 몰래 섹스한 썰 풀길래


뭐 그래서 결국 남친이랑 헤어질꺼라니까 화이팅 해줌 

남친 순하게 생겼던데 좀 불쌍하누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