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 이야기가 사람들 이야기보다 재미있다


<시튼 동물기> 소장하고 싶은데

짐 늘리지 말고 돈 아껴야 해서 못 사는 중


내가 시튼 동물기에서 가장 좋아하던 이야기는

로보라는 늑대의 이야기와

어릴 때 버려진 회색곰의 이야기였는데

작가도 공들여 쓴 이야기였던 것으로 기억함


7bef8676bc9c32b6699fe8b115ef046c6f242819fd


7bef8677b79c32b6699fe8b115ef046fb8e82adca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