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환경에서 어렵게 올라간

그 길밖에 먹고 살 길이 없는 사람에게만

비판의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도덕적이신 사람들이 많은 듯


정말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건

그 길을 버려도 상관없는 사람일 수도 있음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는

잘난 척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개소리꾼을 걸러내기 위해서라고 생각하는데

역시 책을 앉아서 읽는 일은 힘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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