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로 이사 와 패딩을 중고로 판 적이 있다
중고나라를 통해 연락이 왔었는데
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면서
영상 통화와 추가 사진을 요구하고
살짝 터진 부분이 있다고 고지하니
매우 심각한 척을 하면서 거래는 안 되겠다는
뭔가 병신 같은 느낌을 주는 남성이 하나 있었다
일단 터진 부분을 발견했으니
터진 부분이 있다는 내용과 사진을 추가하고
가격을 깎지 않고 그대로 판매했는데
다른 사람이 선입금까지 하면서 사 간 적이 있다
인천 송도에서 바다를 건너온 여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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