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이라는 양반은

글쓰기를 사고의 도구로 쓴다고 하는데

종이에 한 장 한 장 쓴 다음

여러 장을 모아서 펼쳐 보고 구겨서 버린다고 함


나는 종이가 아니라 스마트폰의 메모장과

디씨의 글쓰기 폼을 도구로 사용하는데

그 양반과는 다르게 기록의 의도도 있다


실제로 글쓰기는 생각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됨


내가 조금 이상한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인간이 또 있다니 반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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