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글에 이상한 인간이 달았던
'좋아요(하트)'와 관련된 댓글이 기억이 난다
(내용이 하도 이상해서 기억을 하고 있음)
그때 '과거에 남겨 두었던 카페 댓글에 누군가
좋아요(하트)를 눌렀다는' 내용의 글을 적었는데,
내가 적은 그 글에 이상한 인간 하나가
'하트 누르면 좋아하는 줄 아는 애들일 듯'이라는
내용과 무관하고 대상 설정도 못하는 것 같은
해괴망측한 댓글을 달아 놓은 적이 있다
오래 관찰해 보니
다른 사람의 것을 훔치려고 하고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해서
멋대로 해석하는 것 같았음
'그 정도면' 망상 질환이 아닌가 싶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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