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사람이 제시한 상황을 상상만 해도

먼저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는 생각부터 들면서

100% 관찰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수치심이 들고

죽고 싶을 것 같은 끔찍한 느낌이 드는데

이 사람은 소속감에 벅차 오를 것 같다고 한다


혹시라도 이 사람의 글을 계속 보게 되면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듯해 즉시 차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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