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랄까 아무튼 사회적 인정을 한 단어로 표상화 시키면 그게 월클 아닐까 싶은데 아무리 개소리 같아도 혹은 조현병 환자가 쓴 글이라도 누군가 좋아하고 칭찬하고 우상화 시키고 있으면 왠지 그게 조금은 더 좋아보이기도하고 뭔가 있나 싶기도한데 또 반대로 심술나서 오히려 깎아내리고 싶어내지니까 꼴 보기 싫은 부분만 보기도 할텐데 사실 월클이거나 아니거나 크게 중요한건 아닌것 같고 내가 무엇을 느끼고 그것으로 인해 남들은 확률적으로 무엇을 느끼는가가 중요한것 같은데 이걸 한단어로 뭐라고 표현하먄 좋을지 모르겠지만 문장으로 하면 니 꼴리는대로 적당히 사세요 같은 느낌이긴한데 니꼴적사보다는 니꼴적삶 같은게 그래도 단어 형태에는 조금 가깝지 않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