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요거트를 나눠 담으면서 생각했는데

나에 대한 왜곡이 심한 어린이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일은 자충수인 것 같음


미술 활동이 좋으면

미술치료 같은 상담을 받을 것이 아니라

미술학원을 가야 하는 것임


필요한 도움은 주지도 못하면서

간섭과 협잡질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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