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인디 감성도 조금 싫어하게 됨


누구 공연이 너무 좋더라며

감상을 늘어 놓는 아이 엄마에게

공감이 전혀 안 돼서 괴로웠고

연예인 팬이라는 사람도 곤란했던 기억이 있는데

생각만 해도 혐오감 같은 것이 올라와서 힘드네

혼자 있을 때는 이런 것이 약간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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