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고 내일인꺼라 행복했거든..$ 

30살 개박수에 통장잔고 28만원이였을때 조금 우울한게 몇일가긴했지만 그래도 ..


그전 그후로 난 진짜 누가봐도 한심하게 인생 갈아먹고있어도.    항상. 내일 더 나은 미래였고 무조건 어제보단 오늘이 나은 내 삶이라 굳게 믿고..어째뜬 과거보다 더 밝은 미래로 가고있다 믿었어


단지 그 속도가 늦어질뿐  ...


그렇게 내 과거로부터 어째뜬 조금이라도 멀어지면 나은거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래 시티니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최근3년간은 아닌거 같다..

나 망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