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악기를 누가 얼마나 어떻게 잘 연주하는지
그 차이를 구분해 내지 못하고
듣기 좋으면 들을 뿐 그 분야에 관심이 없음
우유의 맛에 대해 논하는 것이
내 삶에 더 도움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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