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를 여러 우유로 만들어 보니

UHT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맛이 없음


하지만 어떤 우유든

사코 YCE 438 동결 건조 유산균을 넣고

로이첸 요거트 메이커로 발효하니

용기를 뒤집어도 흘러 나오지 않을 정도의 점도의

푸딩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지는 듯하다


이 요거트 메이커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노숙할 때도 쓸 만할 듯


사코 유산균은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아서

노숙할 때는 못 쓰겠지만


우유와 생크림을 섞어서 발효하면 어떨지 궁금하네


요거트와 휘핑한 생크림을 같이 먹으니 맛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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