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에 대한 누군가의 글과

그 글에 달린 댓글을 퍼다 두고

역대급으로 웃기단다


하나도 안 웃긴데


악플까지 잔뜩 달려 있어서 무섭네


나는, 동물을 키우다가 키울 사정이 안 되어서

다른 거처나 새 주인 찾아 주는 사람들

오히려 책임감 있다고 생각함


우리 집은 개 파양 경험 있고

우리 집 고양이들은

전 주인으로부터 한 번씩 파양된 놈들임


7be98573b19c32b6699fe8b115ef0469b9953431


7be98573b29c32b6699fe8b115ef046f86be0d4a23


7be98573b09c32b6699fe8b115ef046efd938c6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