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는 내가 가장 재미있게 본
2001년에 처음으로 알게 되어
현지에서 연재 & 방영 중일 때 잠시 본 만화이다
이누야샤를 볼 때 자주 들렀던
inuyasha.ye.ro(팬 사이트)를
포항공대에 다니던 여학생이 운영했는데
운영자가 변리사 준비 중이라는 소문이 들리더니
관리가 소홀해면서 사이트가 사라져 버렸음
언젠가부터는 신비로라는 사이트 자료실에서
매주 방영분과 자막을 받아서 봤었는데
자막 제작자 닉네임이 naname였고
일본인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첨부한 이미지는 한국 이름으로 적혀 있는데
원작에서의 이름은 카고메와 키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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