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계엄 후 청문회를 잠깐 시청한 적이 있는데

호통 치는 좌파들 보고

"지랄 염병하네" 하는 생각이 들면서

연극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나이 처먹고 아직도 그러고 산다는 게 오글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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