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크림과 쓸모없는 티트리 오일을 버렸다

(미개봉 선크림 몇 개 더 있음)


얼굴에 바르던 화장품은 좋은지도 모르겠고

에센스 제형이 나에게는 너무 별로라

손발과 팔다리에 바르기로 하였다


그리고 요즘 얼굴이 너무 건조해서

달맞이꽃 종자 오일과 마데카 크림,

바세린 젤리를 발랐다


굳은살 생기고 피가 나던 뒤꿈치는

양말 잘 챙겨 신고 슬리퍼(실내화)를 신고 다니니까 

뒤꿈치 관리용 제품을 바르지 않아도

딸 아이 태어나기 전 상태로 거의 돌아옴


오전에 작업해 둔 우유도 발효가 잘 됐는데

이번 것은 유청 분리하지 않고 그냥 먹으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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