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생생한 감각들이 일어나고 있는 현장 자체가 이미 예술의 공간이다 그 직접성으로 뛰어들어 현존할 줄 아는 능력이 진정한 글쓰기의 예술적 재능이다 삶으로 예술이 된 자의 경지는 무엇 하나 시이지 않은 것이 없고 클래식이지 않은 것이 없으며 또한 미술이지 않은 것이 없다 각자의 삶 자체를 예술로 승화하며 평등의 장을 열어가는 이심전심의 무설설에 불문문 이를 진정한 예술에의 소통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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