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이누야샤를 2001년에 처음 접했는데
일본 방영 도중에 일본 TV판으로 접했다
오프닝과 엔딩은 1기에 쓰인 노래를 좋아하는데
가사도 완벽히는 못 외웠지만 아직도 외우고 있음
나중에 더빙이 되면서 애니원이라는 채널에서
처음으로 방영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에는 채널 시청용 접시가 있어야 해서
더빙판이어도 아무나 볼 수 없었다
이후 투니버스 같은 채널로 실컷 볼 수 있었지만
나는 더빙판의 노래(솔직히 너무 구림),
목소리, 이름(솔직히 구림)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
지나가면서 잠깐잠깐 시청한 적은 있지만
챙겨 본 적은 없다
하지만 나보다 어린 사람들은 더빙판에 익숙한지
일본 TV판의 목소리가 이상하다고 한다
나에게 이누야샤는 강수진의 목소리가 아니라
야마구치 캇페이의 목소리인데
솔직히 더빙판이 낫다는 사람들은
듣는 귀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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