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이랑 다니는 문구점은 쓸데없는 말이 없다
'이건 얼마인데 얼마에 해 드릴게요' 하고
먼저 할인을 해 주고 계산과 인사만 한다
SNS에서 이상한 글 본 다음
손님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써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재미없음
내가 아이랑 다니는 문구점은 쓸데없는 말이 없다
'이건 얼마인데 얼마에 해 드릴게요' 하고
먼저 할인을 해 주고 계산과 인사만 한다
SNS에서 이상한 글 본 다음
손님들이 좋아할 거라 생각하고
써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재미없음
문국현 안타깝다.. ..그때 후보군이 너무 좀 딸렸어..거대야당의 후보가 병신인데..그래도 정권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화력집중탓에 얼마받지도 못하고 결국 분사표도 분사표 되고 최악의 후보가 당선되어버림... 후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