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 저번에는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가

이번에는 난 누군지도 모르는 논란 많은 사람을

아무 이유 없이 지지하고 싶다고 하던데

많은 이들이 김동완에게 실망하는 것을 보면

김동완은 답이 조금 없나 봐


어그로 끄는 것이 특기인가 싶기도 하고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남자를 좋아할 여자는

만인의 창녀가 되길 바라는 여자밖에 없을 듯


창녀들이 예쁘다는 것도 허상인데

왜 창녀라고 하면 외모를 떠올리는지 잘 모르겠긴 함


창녀는 그냥 듣기 좋은 말해 주는 오나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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