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고 지내던 사람이

교도관이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직도 그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연락이 끊긴 지 상당히 오래되어서


창녀랑 교도관 이야기 하니 생각났음


요 며칠 커피를 두 잔씩 사 먹고 있는데

하루에 커피 두 잔씩 사 먹는 거 낭비 같긴 하지만

담배를 하루에 두 갑씩 사던 때보다는 나은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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