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런 사람 만나면 이정도 대접을 받는 내가 진짜 좋은 사람인건지 아니면 이런 느낌을 주는 이 사람이 진짜 병신같고 좋은 사람인지 헷갈리게되는지점에서 약간 부담스러워서 선 긋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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