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가 재미도 없고 지루한 엿 같은 새끼긴 함


나라쿠는 얼핏 보면 요괴 같지만

본체는 인간 범죄자인 반요였지 (본명 오니구모)


키쿄가 다 죽어가는 놈 구해 주고 보살폈더니

키쿄에게 흑심 품고

요괴들에게 '몸 팔아' 뒤통수 때린

창녀 같은 새끼가 오니구모임


하지만 오니구모를 숙주로 삼아 탄생한

좆노잼 나라쿠가 아니었어도

사혼의 구슬에 비는 소원은 원숭이 손 같은 것이라

키쿄 뜻대로 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아무튼 '몸 파는' 창녀는 답이 없다


7be88375bc9c32b6699fe8b115ef046c133791bd37


7be88375bd9c32b6699fe8b115ef046fb3c0b3a4


7be8817eb29c32b6699fe8b115ef04693b07b10a71be


78e9857fb29c32b6699fe8b115ef046ebf0b6d976690


78ea8074bd9c32b6699fe8b115ef046e0468f657


78ee8675b19c32b6699fe8b115ef046c3d7ccff9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