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편과 사별을 했다는

ㅈㅅ자 유가족의 입장으로 글을 쓰는

아이 엄마를 한 명 차단했다


ㅈㅅ자 유가족이 그 아픔에 대해

상세히 적어 공개한 것을

스스로 목숨을 끊을 위험이 있는 사람이 본다면

'내가 죽어도 이렇게 기억해 주겠지' 하는

위험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


따라서 나는 의도적으로

ㅈㅅ자 유가족의 콘텐츠를 선전물로 과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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