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양말 짝짝이로 신고 나왔는데 알아챈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자존감이 바닥칠수록 예상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 관대해질수있는걸까
2시간 일찍 출근해 2시간 늦게 퇴근하는 노땅 고인물에겐 막막한 앞날때문에 그 월급 받으면서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개헛수고하는 병신이란 소리를 들어도 그냥 속으로 삼켜야하는게 인생의 진리인가보다
난 살아갈수있을까
오늘 양말 짝짝이로 신고 나왔는데 알아챈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자존감이 바닥칠수록 예상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해 관대해질수있는걸까
2시간 일찍 출근해 2시간 늦게 퇴근하는 노땅 고인물에겐 막막한 앞날때문에 그 월급 받으면서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데 개헛수고하는 병신이란 소리를 들어도 그냥 속으로 삼켜야하는게 인생의 진리인가보다
난 살아갈수있을까
하루12시간을 일할정도로 충성한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