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다리에 보습제 떡칠하고

감상하고 있으면 기분 좋음


제모를 안 해서 좀 그렇긴 하네


왜 자기 몸을 아무한테나 감상하라고

창녀 홀복 같은 거 입고 다니는지 모르겠음


혼자 보기 아깝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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