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괜찮은 상품을 별로라고 우기고
포장 망가뜨려 놓고 모르겠다고 우기는 것 보니
참 무식해 보이고 보기 싫음
같이 주문해 달라고 해서 알아서 주문했더니
심각한 억지를 부리고 계시네
일단 지금 보니 주문한 것이 세일 중이길래
기분 나빠서 반품 신청하고 바깥에 내놓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솔직하게 하고
개 같은 억지 부리면서 우기지 말자
없어 보임
우리 엄마 괜찮은 상품을 별로라고 우기고
포장 망가뜨려 놓고 모르겠다고 우기는 것 보니
참 무식해 보이고 보기 싫음
같이 주문해 달라고 해서 알아서 주문했더니
심각한 억지를 부리고 계시네
일단 지금 보니 주문한 것이 세일 중이길래
기분 나빠서 반품 신청하고 바깥에 내놓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솔직하게 하고
개 같은 억지 부리면서 우기지 말자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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