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됐는데

볶음밥, 파스타, 찌개, 카레 요런건 내가 다함

와이프가 요리하면 너무 건강식 위주고 저염 좋아해서

조미료 잘 안씀 감칠맛 비니까 맛이 애매함

그냥 내가 간맞추는거 잘하니까

요리 내가하고 염분만 낮추는 식으로 계속 요리하게되드라



한번씩 유투브같은데서 보고 땡기면

재료 사달라고 하고 이상한거 도전하는데

그나마 성공했던게 라구소스, 화이트스튜, 스팸순두부찌개

같은거고

와이프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미역국이나 전복죽이나 해물들어간류는

와이프가 하고 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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