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사이트에 이력서 한 일년전부터 계속 수정해가며 구직중으로 올려놨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스카우팅 회사에서
이력서 보고 조건 맞아서 연락했다는둥 별 관심없는 회사쪽 제의만 들어오다가
지난주에 회사에서 직접적으로 이력서 보고 면접제의 하길래 오케이 했는데
매나 규모는 대구 경북에서는 업계에선 모를수 없는 회사고
지금 회사 옆그레이드 수준이긴한데 그냥 한번 보려고 가봄
마지막 면접이 7년전이라 면접 어케하는건지 잘 기억안나누
일단 뭐시키려고 부른건지랑 누구랑 일하는지 얼마주는지 딱 요거 3개 궁금함
그쪽에서 나에게 궁금해할만한건
아무래도 자기네들이 직접 이력서 뒤지고 다니는 상황이라 급했을거고
내 경력기술서 봤을테니 지들 하는거랑 맞는지는 검토했을테니
내가 언제 퇴사해서 올수있는지랑 연봉 얼마면 감수할지 정도인거 같은데
요새 깜빡깜빡해서 이거 뭐 예전에 했던거 혹시 물어보면 기억이 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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