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새끼들 보면 구타 충동 일어나긴 함


내 입에서 "니네 할머니 줘 팰 수 있는데

도의적으로 안 팬다" 같은 말이 나올 정도면

내 말의 험악한 정도를 따지기보다

여자 노인네 잘못부터 살펴보는 것이

정상 아닌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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