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둘러 보다 보니

깜지 같은 느낌으로 적는 글은 읽기가 싫다


읽어 보고 싶게라도 만드는 사람이 대단한 거네


몇 번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느낌으로

비문 투성이의 이상한 글을 쓰는 사람도 있던데

자기가 쓴 글 자기가 안 읽어 보는지,

읽어 보고 이상한 점 못 느끼는지 궁금함


나는, 내 글을, 내가, 읽어 보는데

나는, 내 글이, 이해가 되기 때문에,

나는, 내 글이, 이해가 안 된다는 사람을,

이해를 못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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